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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축구선수 백지훈 위한 송파ㆍ하남 아파트 매매 매물 소개(자본주의학교)

▲축구선수 백지훈(사진제공=KBS)
▲축구선수 백지훈(사진제공=KBS)

'자본주의학교' 서경석이 전 축구선수이자 'FC 구척장신' 감독 백지훈을 위한 송파구 리모델링 아파트와 하남 신축 아파트를 소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자본주의학교'에서는 햇병아리 공인중개사 서경석의 첫 매매 도전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前 축구 선수이자, 현재는 방송에도 출연 중인 백지훈이 '화살코 부동산'을 찾았다. 팀을 자주 옮기는 축구 선수 특성상 아직 월세살이를 하고 있다는 그는 서경석에게 생애 첫 자가 마련을 의뢰했다.

▲서경석, 백지훈(사진제공=KBS)
▲서경석, 백지훈(사진제공=KBS)

예산을 8~9억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백지훈의 말에 서경석의 입꼬리가 올라갔다. 하지만 곧 그가 원하는 지역이 서울에서도 가장 비싼 편에 속하는 잠실 지역이라는 것을 듣자, 서경석의 표정도 변했다. 여기에 뷰까지 좋아야 한다는 백지훈의 까다로운 조건이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도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햇병아리 공인중개사 서경석은 포기하지 않고 백지훈과 함께 임장을 하며 좋은 집을 찾아 나섰다. 송파구에 위치한 리모델링을 앞둔 아파트부터, 하남의 신축 아파트까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조건에도 서경석은 박종복 전문가마저 탐낸 매물을 가져왔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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