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비행2'(사진제공=OTT seezn)
31일 seezn에서 단독 공개되는 OTT seezn ‘소년비행2’는 대마밭이 털리고 모든 걸 잃게 된 경다정(원지안 분)과 아이들이 또 다시 범죄에 얽히며 펼쳐지는 10대 느와르 드라마다.
‘소년비행’에서 저마다의 목표를 위해 대마밭에 모여들었던 다섯 아이들이 브레이크를 밟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던 터. ‘소년비행2’가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더욱 거세진 난기류에도 포기하지 않는 청춘들을 그려 그들이 다시 모일 수밖에 없던 사연과 새롭게 펼쳐낼 이야기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소년비행2’가 각 인물의 성장기를 예고하며 기다리는 이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는 것.

▲'소년비행2'(사진제공=OTT seezn)

▲'소년비행2'(사진제공=OTT seezn)

▲'소년비행2'(사진제공=OTT seezn)
구암 촌놈 김국희(한세진 분)는 서울에서의 적응기에 어려움을 겪던 도중 시골에서 대마를 재배했다는 소문을 내 서울의 문제아들과 가까워진다. 그렇게 수상한 봉사 활동에도 가담하게 된 김국희는 충격적인 위험에 노출,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진실된 우정의 의미를 깨닫는다.

▲'소년비행2'(사진제공=OTT seezn)
이처럼 새로운 모험의 출발점에 선 다섯 아이들의 두 번째 성장이 그려질 seezn 오리지널 ‘소년비행2’는 오늘(31일) 오후 6시 seezn(시즌)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이며 6월 7일(화)까지 seezn에 로그인만 하면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소년비행’ 전편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