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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사랑하라' 권다함, 김슬기ㆍ이민지ㆍ조한철 소속사 눈컴퍼니와 전속계약

▲배우 권다함(사진제공=눈컴퍼니)
▲배우 권다함(사진제공=눈컴퍼니)

'법대로 사랑하라'에 출연 중인 배우 권다함이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성현수 눈컴퍼니 대표는 14일 "권다함과 새 출발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권다함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다함은 2012년 단편 '어쩌면 우리는'으로 독립영화계에 얼굴을 내밀었다. 이후 영화 '검사외전', '악마를 보았다', '시간이탈자', '7318 한용철', '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렸다. 이후 단편 '호루라기', '아쿠아마린', '사원증', '굿타임' 등 관객들이 인물의 심리에 완전히 몰입케 만드는 세밀한 연기로 스크린 속 존재감을 키웠다.

권다함은 영화 '그 겨울, 나는'으로 지난해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 충무로가 주목하는 차세대 주역으로 주가를 높였다.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으로 도약한 권다함은 현재 KBS2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권다함은 "순간적인 직감을 무조건 믿는 편"이라며 "개인적으로 설레고 중요한 시기에 많은 우연과 인연으로 눈컴퍼니를 만나게 됐다. 이 좋은 느낌의 직감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될지 설레고 기대된다"라며 전속계약 소감을 전했다.

권다함이 새롭게 둥지를 튼 눈컴퍼니는 강길우, 김슬기, 김정우,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우지현, 유의태,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유지, 임세미, 조수향, 조한철, 한동희가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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