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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 Moshpit(그루비룸 휘민), 3일 새 싱글 앨범 [TO GO] 발매…박재범 피처링

▲Lil Moshpit(그루비룸 휘민)(사진 = 하이어뮤직 제공)
▲Lil Moshpit(그루비룸 휘민)(사진 = 하이어뮤직 제공)
힙합 프로듀서 Lil Moshpit(릴 모쉬핏)이 정통 힙합을 트렌디하게 풀어냈다.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그루비룸 휘민의 또 다른 이름인 Lil Moshpit(릴 모쉬핏)의 새 싱글 앨범 [TO GO]가 발매됐다.

힙합 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듀서 Lil Moshpit은 이번 싱글 앨범 [TO GO]에도 독특한 정체성을 담아냈다. 그간 그루비룸(GroovyRoom)으로서 보여준 음악과 또 다른 결의 짙은 정통 힙합에 트렌디한 본연의 색을 더해 프로듀싱 능력을 재차 입증했다. 박재범, DJ Soulscape, The Quiett, GongGongGoo009 등의 피처링은 더욱 다채롭고 풍부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Lil Moshpit(그루비룸 휘민)(사진 = 하이어뮤직 제공)
▲Lil Moshpit(그루비룸 휘민)(사진 = 하이어뮤직 제공)
타이틀곡 'TO GO (Feat. 박재범, DJ Soulscape)'는 힙합의 본질이 담긴 올드스쿨 붐뱁 장르를 Lil Moshpit만의 색깔로 표현한 곡이다. 반복적인 구성 아래 묵직한 악기들과 다양한 포인트 사운드들이 래핑을 단단하게 받쳐준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TO GO (Feat. 박재범, DJ Soulscape)'의 뮤직비디오는 올드스쿨 감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날로그 화면을 중점으로 레트로한 필터들과 함께 시각의 다양화를 높여 대중의 기대감을 충족했다. 박재범도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했으며, Lil Moshpit은 개성 있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장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1번 트랙 'Money Only Shows Hustle (M.O.S.H) (Feat. The Quiett, GongGongGoo009)'도 다양한 리스닝 포인트가 매력적인 곡이라 힙합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첫 정규 앨범 [AAA]로 '한국힙합어워즈'에서 '올해의 힙합 앨범'을 수상하며 Lil Moshpit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이후 1년 만에 선보인 이번 싱글 앨범 [TO GO] 역시 힙합씬에서 그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그루비룸 휘민은 앞으로도 Lil Moshpit으로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TO GO] 앨범 소개글을 통해 'Return Of The Hustle'이라는 말로 다가올 허슬 행보를 직접 예고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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