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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정지훈ㆍ크리스탈, 가을비 속 애절한 키스신…죽은 언니의 남친 걸림돌

(에이스토리)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가 중반부에 돌입하면서 현욱(정지훈)과 세나(크리스탈)의 사랑이 초미의 관심사다.

‘내그녀’ 측은 최근 정지훈, 크리스탈 커플의 가을비 속 키스신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빗속에서 서로 눈을 감고 애틋하게 입을 맞추고 있다.

‘내그녀’ 정지훈, 크리스탈 커플의 가장 큰 걸림돌은 하나는 세나의 죽은 언니 과거 남자친구가 현욱이었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세나 언니 소은의 죽음에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또 다른 ‘사연’이 숨어있다면 그 끝을 예단하기는 어려울 정도다.

또 현욱과 세나의 사랑을 가로막고 나선 또 하나의 변수는 바로 시우(엘)의 세나에 대한 마음이다. 갈수록 세나에게 끌리는 시우의 마음은 당장이라도 사랑으로 채색될 것만 같은 상황이다. 세나에게 이미 정을 주기 시작한 듯한 시우의 모습은 현욱과 세나의 사랑을 뒤흔들 수 있는 최대 변수 중의 하나다.

마지막으로 결코 현욱을 놓아줄 수 없는 해윤(차예련)의 ‘집요한 사랑’ 또한 이들의 사랑을 가로 막을 변수다. 지금까지 기다려온 현욱을 세나에게 쉽사리 내줄 수 없는 해윤으로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신의 사랑을 지켜 내려 할 것이다.

최두선 기자 s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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