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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떡볶이 식당서 4주년 자축 여름휴가 계획…라면 가게 미션 수행 '라섹' 컴백?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떡볶이 식당에서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운다. 유재석은 라면 가게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돌아온 '라섹'을 선보인다.

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작가 최혜정)에서는 지난주 농촌봉사활동을 하며 열심히 일한 멤버들 유재석, 하하, 주우재, 박진주, 이이경, 이미주에게 여름 휴가 기회가 주어진다. 단, 미션에 성공해야만 원하는 여름 휴가를 떠날 수 있다.

이에 ‘호캉스’를 꿈꾸는 멤버들은 시작부터 꿈에 부풀어 일심동체 팀워크를 불태운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미션들이 주어지면서, 거창한 여름 휴가 계획은 점점 소박하게 수정을 거듭하게 된다.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주우재는 자신에게 특화된 미션을 받고 자신감이 승천한다. “나 때문이네”라고 말하며 미션을 반긴 주우재는 멤버들 앞에서 우쭐한 행동을 보이다가 유재석을 폭소케 만든다고. 펄펄 날아다니던(?) 주우재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과한 열정이 부른 결과에 호기심이 쏠린다.

도로, 공원, 스튜디오, 헬기장 등을 돌아다니며 동분서주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무엇을 하는지, 어디로 가는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미션을 기대하게 한다. 물놀이 필수템 튜브를 다급하게 쥐어짜고 멤버들의 모습에서는 휴가를 위한 강렬한 의지가 느껴진다. 또 헤드폰과 안대를 쓴 이이경에 이어, 옥상 헬기장에서 바람을 온몸으로 맞는 주우재의 모습은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런 가운데 예상치 못한 장소인 라면가게에서 분투 중인 유재석과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앞치마를 둘러매고 셰프로 변신한 모습이다. 라면 끓이기에 초집중한 유재석의 모습에서 프로의 향기가 느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보조로 발탁된 듯한 주우재는 그 옆에서 허둥지둥 주방을 헤매는가 하면, 홀서빙도 하고 있어 우당탕탕 현장을 짐작하게 한다.

주우재는 “재석이 형 보여줍시다. 우리 재재 브라더스가!”라며 팀명까지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생각과는 다른 상황이 펼쳐지며 멘붕을 겪게 된다고. 그런 주우재를 본 다른 멤버들은 “우재가 라면을 먹어본 적이 없는데(?) 어떡하냐”라면서 걱정을 시작한다.

혼돈의 상황 속 과거 라면 가게를 운영해 본 적 있는 유재석은 주우재를 리드하며 주방을 운영한다. 그러나 침착함도 잠시, 유재석은 “우재야! 우재야!”를 외치며 함께 멘붕의 상황을 맞이한다고. 건더기 수프도 깜빡할 정도로 혼이 나간 주우재는 “여기는 전쟁터예요”라며 외친다고 해, 두 사람이 어쩌다 라면가게를 맡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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