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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2' 김래원, 손호준 하차 후 춘동빌라 사건 범인 탐문→경비원 변신…OTT 재방송 다시보기 넷플릭스 아닌 웨이브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김래원(사진제공=SBS)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김래원(사진제공=SBS)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2'에서 손호준이 연쇄방화사건 범인에게 당해 하차한 가운데, 김래원이 경비원으로 변신해 '꼬마 숙녀'와 만난다.

18일 방송되는 SBS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2에서는 춘동 빌라 사망 사건을 파헤치기 진호개(김래원)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지난 4회에서는 진호개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면서까지 반드시 범인을 잡고 싶어 한 봉도진(손호준)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필사적인 추적으로 연쇄 방화 살인사건의 진범을 검거했다. 그는 슬픈 마음을 진정시키려 잠시 태원경찰서를 떠나는 모습으로 깊은 울림을 안겼다.

진호개는 자신의 컴백을 간절히 바라는 파트너 형사 공명필(강기둥)의 연락을 받고 임명받은 국가수사본부 수사팀장 자리를 스스로 박차고 일어나 수사 재개의 신호탄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진호개는 '춘동 빌라 사망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춘동 빌라 경비원'으로 잠입을 시도, 공명필 대신 '꼬마 숙녀' 파트너를 찾는다. 극 중 자신의 집에 놓인 고양이의 사체를 보고 경찰에 신고했던 캣맘 용순복(황정민)의 신고 이후 춘동 빌라에 사망 사고가 벌어진 상황. 빌라의 열악한 환경과 주민들의 비협조로 인해 당일 출입자 체크가 되지 않자 진호개는 백참(서현철)에게 "이번 건 영화 한 편 찍죠"라며 직접 '춘동 빌라' 경비원으로 잠입을 선언한다.

더불어 경비원으로 잠입한 진호개 옆에 공명필이 아닌 여자아이가 있어 눈길을 끈다. 경비원 복장과 목장갑까지 완벽한 풀세팅을 마친 진호개는 주민들이 모이는 '재활용 쓰레기장'에서 박스 정리를 하며 주변을 예의 주시하고, 이때 한쪽에서 지켜보던 '꼬마 숙녀' 유정이 무심코 어떤 말을 툭 꺼내자 말을 걸어 정보를 얻는다.

'꼬마 정보원' 유정은 사탕을 먹다가 파랗게 된 혀를 내보이며 천하의 진호개에게 메롱을 날려 삼촌 미소를 유발한 것. 과연 발랄한 '꼬마 정보원' 유정의 정보는 신뢰할 수 있을지, 경비원 역으로 생활 밀착 수사의 최고봉을 선보인 진호개는 무사히 용의자를 찾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5회는 1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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