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스우파2' 원밀리언 리아킴 vs 딥앤댑 미나명, 두 리더 사이 운명의 배틀 → 계급 미션…'스우파2' OTT 재방송 다시보기 티빙

▲원밀리언 리아킴(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원밀리언 리아킴(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원밀리언 리더 리아킴과 딥앤댑 미나명 두 리더 사이의 운명의 배틀이 '스우파2'에서 공개된다. '스우파2'는 OTT 티빙에서 재방송 다시보기 할 수 있다.

29일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스우파2)' 2회에서는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의 남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안무 창작과 관련해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 원밀리언(1MILLION) 리더 리아킴과 딥앤댑(DEEP N DAP) 수장 미나명의 피 튀기는 댄스 배틀이 마침내 펼쳐진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원밀리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인데, 지난 방송에서는 서로를 향한 '노 리스펙'을 거리낌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댄스 끝판왕들의 배틀을 저지 3인이 어떻게 펼가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두 사람의 경쟁심은 '계급 미션'까지 이어진다. '계급 미션'은 크루의 최정예 멤버들이 리더, 부리더, 미들, 루키의 계급으로 나뉘어 각 계급끼리 하나의 댄스 비디오를 완성하는 미션이다. 앞서 '스우파'의 'Hey Mama', '스맨파'의 '새삥' 댄스 챌린지 열풍을 탄생시킨 미션이 바로 계급 미션이었다.

각 계급에서는 단 한 크루의 댄서만이 댄스 비디오의 주인공인 메인 댄서가 될 수 있다. 나머지 인원은 자동으로 그 계급의 백업 댄서가 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상황. 앞서 예고편에서는 리더 계급의 리아킴은 "다른 안무가의 백업 댄서를 해주고 싶진 않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하지만 다른 크루의 리더들은 베베 리더 바다의 안무가 가장 멋있었다고 말하면서도 메인 댄서가 되기 위해 리아킴 안무를 전략적으로 채택하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스우파2' 2회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