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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ㆍ그렉ㆍ로미나ㆍ추혁진, 나이 성별 잊은 K-트로트 사랑(미스터로또)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 사유리, 그렉, 로미나, 추혁진이 K-트로트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황금기사단 용병으로 출격한다.

3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세계 속으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무패의 사나이에서 6연패의 사나이가 된 TOP7 진해성.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지독한 슬럼프에 빠진 진해성은 이날 연패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다. 그런 진해성의 대결 상대는 평균점수 1위에 빛나는 황금기사단 단장 박서진이다.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7승2무7패 막상막하 전적의 두 사람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진해성은 박서진을 향해 "악마야 악마!"라며 참아뒀던 서러움을 폭발하며 대분노하고 만다. 결국 진해성은 녹화 도중 "택시 불러!"라며 갑자기 무대를 박차고 나간다.

그런가 하면, TOP7 꼴찌 박지현과 황금기사단 꼴찌 김용필은 치열한 꼬리칸 싸움을 펼친다. 박지현은 3승, 김용필은 4승으로 막상막하인 상황. 과연 박지현이 김용필을 이기고 공동 꼴찌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을지. 아니면, 김용필이 승점을 추가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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