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모래 알갱이'(사진제공=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의 '모래 알갱이'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10주 동안 머무르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최근 발표한 9월 2일 기준 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의 '모래 알갱이'는 미국 제외 글로벌 차트 190위를 기록했다.
'모래 알갱이'는 지난 6월 24일 해당 차트에 102위로 진입했으며, 8월 5일자까지 차트인(151위)을 기록하며, 7주 연속 빌보드 차트에 자리했다.
또 8월 19일자 해당 차트에 177위로 재진입하고, 3주 연속 자리를 지키며 10주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지난 6월 5일 국내 발매된 '모래 알갱이'는 임영웅의 두 번째 자작곡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임영웅이 직접 분 휘파람이 돋보이는 노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