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가수 송가인이 서울시 대표 음악축제 '2023 서울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송가인은 오는 9월 24일, 노들섬에서 개최되는 '2023 서울뮤직페스티벌' 3일차 공연에 출연한다.
'서울뮤직페스티벌'은 노들섬 잔디마당 메인무대에서 다양한 대중음악 장르의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의 음악공연을 축제 3일간 매일 오후 7시부터 펼쳐진다.
첫날은 힙합을 중심으로 정인, 넉살×까데호, 가호×케이브, 너드커넥션, 원슈타인의 무대로 시작한다.
둘째날은 케이팝 장르 중심으로 이민우(M), 틴탑, BAE173, TAN , 클라씨가 무대에 선다.
마지막 날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발라드에서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코요태, 알리, 송가인, 폴킴, 경서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전좌석 무료로 운영된다.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스타플래닛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는다. 선착순 예약에 실패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7일부터 9일까지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관람자를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