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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캐릭터 굿즈 가득한 집 & 애니 덕후 근황 공개(ft. 마라탕)(전참시)

▲'전참시' 이수현(사진제공=MBC)
▲'전참시' 이수현(사진제공=MBC)
악뮤(AKMU) 이수현이 캐릭터 굿즈와 피규어가 가득한 집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62회에서 이수현이 헤드폰을 장착하고 게임 삼매경에 빠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현은 아기자기한 캐릭터 굿즈와 피규어로 가득한 집을 공개한다. 그녀는 눈 뜨자마자 소파와의 물아일체로 애니메이션을 연이어 시청하는가 하면, OST를 외워서 따라 부르는 등 ‘애니 덕후’의 찐면모를 발휘한다.

▲'전참시' 이수현(사진제공=MBC)
▲'전참시' 이수현(사진제공=MBC)
아침 식사 후 이수현은 헤드폰을 장착, 의문의 게임 메이트 ‘단감’과 게임 삼매경에 빠진다. 한편, 게임 중 오빠의 전화를 받은 이수현은 “빨리 와라, 기다리고 있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은 찬혁을 못마땅해한다.

연습실로 향하던 이수현은 주변에서 유일한 MBTI ‘F 유형(감정형)’인 매니저의 따뜻한 칭찬과 응원 한마디에 웃음꽃을 피운다. 또한 취미 생활까지 쏙 빼닮은 두 사람은 서로 애니메이션 추천을 해주는 등 남다른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전참시' 이수현(사진제공=MBC)
▲'전참시' 이수현(사진제공=MBC)
신곡 ‘Love Lee’ 첫 합주 연습을 시작한 악뮤는 싱그러우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참견인들의 환호성을 자아낸다. 특히 이찬혁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카메라를 독차지 하려하고, 이를 본 이수현이 “내 ‘전참시’ 카메라다”라고 호통치는 등 찐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특히 이찬혁은 스튜디오에서 친동생 이수현의 리얼한 모습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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