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운우리새끼(미우새)' 스페셜 MC 장윤정, 30년 후 미래 얼굴 카메라 어플 사용 도경완 얼굴에 한마디

▲임원희(사진제공=SBS)
▲임원희(사진제공=SBS)

30년 후 예상 얼굴 확인하는 어플을 도경완에 적용하자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스페셜 MC 장윤정이 반응한다.

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보건복지부 선정 '고독사 예방 캠페인' 모델이 된 임원희와 그의 노후 메이트가 된 정석용, 이상민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미우새' 아들 중에서도 유독 짠한 이미지를 가지는 임원희는 보건복지부 선정 '고독사 예방 캠페인'의 모델이 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캠페인 영상 속에서 고독사 위험군인5060 남성역을 연기한 임원희는 영상 속 인물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일상을 보여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임원희는 본인과 처지가 비슷한 정석용과 이상민을 긴급 소환해 고독사 고위험군인 서로를 위해 노후 메이트가 돼주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임원희가 제시한 기상천외한 노후 메이트 조건을 들은 이상민은 "그것만큼은 하고 싶지 않다"라며 질색했다.

세 사람은 앱을 이용해 30년 후 자신의 예상 얼굴을 찾아보고는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스페셜 MC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의 30년 후 예상 얼굴 또한 공개됐다. 나이 든 남편의 모습을 본 장윤정의 첫 마디에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독을 느끼지 않는다던 이상민은 만일을 대비해 유서를 써놓았다고 뜻밖의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민이 이른 나이에 유서를 적어둘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이유를 들은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