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울 추억 밥상(사진제공=TV조선)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덕선 엄마’ 배우 이일화와 함께 ‘서울 추억 밥상’을 찾아 떠난다.
일일 식객 이일화가 ‘응답하라’ 시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그녀는 “캐스팅되기 전 사실 다른 배우가 먼저 거론됐지만 오히려 해당 배우가 나를 추천했다. 참 고마운 인연”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응답하라 1988’ 속 아들 성노을에게 했던 대사 ‘네 주제를 알라’는 실제로 그녀가 어머니에게 들은 독설이었다면서 드라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귀를 기울이게 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울 추억 밥상(사진제공=TV조선)
또한 이일화는 평소에는 내성적이지만 먹을 때는 누구보다 진심을 보이며 촬영 내내 ‘하이톤’ 감탄사를 연발해 식객 허영만을 놀라게 했다. 특히 촬영 중 재료가 궁금한 나머지, 급기야 카메라 밖으로 이탈하는 등 엉뚱한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울 추억 밥상(사진제공=TV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