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풀이쇼동치미' 배동성 딸 배수진(사진제공=MBN)
9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564회에서는 '딸 가진 부모가 죄는 아니잖아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대가 변해도 딸 가진 부모의 설움은 그대로라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이 펼쳐진다. 개그맨 배동성 딸 배수진은 집에 예비 남편을 데리고 가니 처음으로 집에서 앞치마를 입고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이셨다며 "예전과 다른 모습에 기쁘면서 되게 아쉽다"라고 생각했다고 밝힌다.
배동성은 보기만 해도 아까운 내 딸 배수진이 두 번째 결혼한다며 “딸의 갑작스러운 재혼 발표에 심장이 덜컥했지만, 예비 사위의 선한 인상을 보고 안심했다"라고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