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시즌4(사진제공=KBS)
'1박 2일 시즌4' 딘딘이 촬영지 전주 야시장에서 각종 음식들을 맛본다.
10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전주에서 펼쳐지는 '잘 먹고 잘 자는 법'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전주 야시장을 찾은 여섯 남자는 흥미진진한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멤버들은 부푼 기대감을 안고 전주의 한 야시장에 도착한다. 세 명씩 팀을 이뤄 한정된 금액으로 넓은 야시장을 돌아다닌 멤버들은 휘황찬란한 메뉴들에 시선을 빼앗긴다.
이때 딘딘은 어느 한 가게에서 자신의 노래가 나오는 것을 듣는다. 딘딘을 향한 팬심 넘치는 사장님이 그를 환영하고, 딘딘은 자신을 위해 '나락'을 틀어준 사장님에게 애정의 눈길을 보낸다.
가는 발걸음마다 환호성이 터져 나오자 딘딘은 "저 정도 열정입니다"라며 뿌듯해한다. 이후 딘딘의 방문을 환영이라도 하듯 온갖 상점에서 그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결국 딘딘은 "뉴진스가 된 기분"이라며 아이돌 기분을 제대로 만끽한다.
김종민 또한 밤참을 사던 중 코요태 신지의 목소리를 듣는다. 유선호가 "이거 형네 노래 아니야?"라고 묻지만, 김종민은 "맞아, 근데 제목이 기억 안 난다"라며 깨알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