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종합] '힙하게' 한지민X이민기, 용의자 이승준 수호 박혁권 압축…범인은 누구?

▲'힙하게' 10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힙하게' 10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힙하게' 한지민, 이민기의 수사망이 이승준, 수호, 박혁권으로 좁혀졌다.

10일 방송된 JTBC 드라마 '힙하게' 10회에선 봉예분(한지민)과 문장열(이민기)가 사건의 유력 용의자들을 좁혀가는 수사를 진행했다.

문장열은 김선우(수호)가 봉예분의 뒤에서 칼을 집어든 것을 보고 놀랐다. 하지만 김선우는 사과를 깎으려던 것이라고 했고, 봉예분 또한 애먼 사람을 의심한다고 타박했다. 문장열은 이러한 구박에도 "그 자식이 오고 나서 범죄가 시작됐다. 김선우 조심해라"라고 말했다.

▲'힙하게' 10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힙하게' 10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문장열은 초능력자 콤비 봉예분과 전광식(박노식)을 소집했고, 유성우가 내리던 날 축사에 두 사람 외에 누가 거기에 있었는지를 알아보자고 했다.

문장열은 박종배(박혁권)가 축제에서 '진실의 손' 부스를 열 계획이라는 것을 듣고, '진실의 엉덩이'를 설치해 봉예분이 용의자들의 엉덩이를 만져 범인 색출을 하자고 말했다. 전광식은 종아리 마사지 부스, 배옥희(주민경)는 용의자들을 봉예분과 전광식에게 데리고 오는 역할을 맡았다.

'진실의 엉덩이'에 숨어있던 봉예분은 사건이 일어나던 날, 김선우가 차주만(이승준)을 따라 축사 앞까지 갔다는 걸 알게 됐다. 문장열은 이에 김선우와 차주만의 동선이 계속 겹치는 이유를 의심했다.

▲'힙하게' 10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힙하게' 10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또 전광식은 차주만이 유성이 쏟아지기 직전 축사에 방문해 자신의 부친을 협박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런데 차주만이 유력해지던 상황에서, 봉예분이 차주만의 기억을 읽었다. 김선우, 차주만 뿐만 아니라 박종배 또한 축사에 있었던 것이 밝혀졌다. 또 봉예분은 자신의 어머니 죽음에 차주만이 깊게 관련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광식은 자신의 손금을 봐준다는 박종배의 종아리를 만졌고, 문장열에 "김선우가 축사 기둥 뒤에 서 있었다"라고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