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1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캄보디아 랜선 여행과 독일 최고 명문 구단이자 축구선수 김민재가 소속된 FC바이에른 뮌헨 홈구장 투어가 펼쳐진다.
캄보디아 ‘톡(TALK)’파원은 동남아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크메르 제국의 유적을 볼 수 있는 시엠립으로 향한다. 앙코르 유적지는 여의도의 140배에 달하는 엄청난 면적으로 캄보디아 ‘톡’파원은 가이드와 함께 본격적인 앙코르와트 투어를 시작한다.
특히 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앙코르와트를 가득 채운 벽의 조각들은 현세, 천국, 지옥을 설명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또한 ‘톡’파원은 앙코르와트의 핵심인 중앙 성소를 직접 올라 경이로운 모습의 중앙탑을 소개한다. 더불어 정글 사원이라고 불리는 타 프롬 사원도 방문한다.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무엇보다 구장 투어에서는 선수대기실, 선수 입장 존 등 곳곳을 둘러본다. 선수대기실에서는 김민재의 유니폼은 없지만 김민재를 위해 마련된 자리를 볼 수 있다고. 선수 입장 존에는 챔피언스리그 주제가가 흘러나와 가슴을 웅장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톡’파원은 홈 개막전을 관람,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톡’파원은 경기장 밖에서 홈팬들의 인터뷰를 통해 경기 스코어를 예측해보는가 하면 김민재의 한국인 찐 팬을 만나기도 한다. 경기장 안에는 김민재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관중도 있고 응원 열기도 뜨거웠다고 해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