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프의 기사’ (사진제공=JTBC)
13일 첫 방송되는 JTBC ‘램프의 기사’에서는 슈퍼주니어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Riyadh)’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여 소원을 이뤄 줄 램프를 획득한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첫 번째 장소인 사우디의 랜드마크이자 이국적인 리야드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레스토랑 ‘알 파이살리야 타워’에 도착한다. 멤버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활한 리야드의 풍경과 차려진 만찬에 환호하는 것도 잠시, 혹시 숨겨진 미션이 있는 건 아닌지 끊임없이 의심하며 ‘K-대표 예능돌’다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램프의 기사’ (사진제공=JTBC)
이어서 멤버들은 이국적인 매력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핫플레이스 ‘블러바드 리야드 시티’로 떠난다. 이곳에서 펼쳐진 두 번째 램프 카드 미션에서는 평소 운동을 잘한다고 알려진 멤버 동해가 놀림감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