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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ㆍ김환ㆍ공서영ㆍ신아영, 나이 성별 잊은 열정 넘치는 무대(미스터로또)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 김경란, 김환, 공서영, 신아영이 황금기사단 특급 용병으로 출격해 나이와 성별 잊은 열정 넘치는 무대를 펼친다.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예능계를 점령 중인 프리 아나운서들을 위한 ‘프리한가요’ 특집으로 진행된다.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한때 ‘무승의 사나이’로 불리던 박지현은 방송 11주 만에 첫 승을 거머쥔 이후 어마어마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총 4승을 차지한 박지현은 무려 3연승 행진 중이다. 어느덧 연승의 아이콘을 노리는 박지현이 이번에 피하고 싶던 상대와 맞붙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박지현은 대결 상대의 등장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현재까지 한 번도 100점을 받은 적 없는 박지현에게, 대결 상대는 “100점? 그냥 하면 되던데…”라고 얄미운 멘트를 날린다.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한편 新 꼴찌 대첩도 펼쳐진다. 황금기사단 꼴찌 김용필과 TOP7 꼴찌 나상도가 맞붙는 것. 지난주 박지현에게 패배하면서 단독 꼴찌가 확정된 김용필은 또다시 실직 위기에 처한다. 입을 모아 김용필을 응원하겠다던 프리 아나운서 용병들이 “내가 더 낫지 않나?”라며 김용필의 자리를 위협하는 것. TOP7은 물론 프리 아나운서들과도 신경전을 펼쳐야 하는 김용필은 억울함을 토로한다.

그렇게 시작된 김용필과 나상도의 대결. 두 사람 모두 꼴찌만은 꼭 피하고 싶은 만큼 필살의 선곡으로 무대를 펼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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