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테이씨는 지난 7일 숙명여대를 시작으로 13일 가천대, 14일 경희대를 찾아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독려하고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스테이씨는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타이틀곡 ‘Bubble (버블)’을 비롯해 큰 사랑을 받았던 각종 히트곡을 부르며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했다.
스테이씨는 앞으로도 교통대, 강원대, 광운대, 명지대, 숭실대 등 대학가 축제를 순회하며 청춘의 열기를 뜨겁게 끌어올린다. 또한 우리금융그룹 ‘우리 모모콘’, ‘2023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등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축제 시즌을 맞아 스테이씨를 향해 다양한 러브콜이 쇄도하는 가운데 스테이씨는 ‘대세 그룹’다운 존재감을 입증하며 ‘열일’ 행보를 잇고 있다. 축제 및 페스티벌 강자로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스테이씨의 행보에 기대감이 집중된다.
스테이씨는 최근 호평 속에 세 번째 미니앨범 ‘TEENFRESH’ 활동을 성료하고 데뷔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 스테이씨는 서울을 시작으로 뉴욕, 시카고, 샌안토니오, 댈러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타이페이, 홍콩, 싱가포르 등 내년까지 총 11개 도시를 방문하며 글로벌 팬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전망이다.
한편, 스테이씨의 데뷔 첫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은 오는 23일과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