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올빼미'(사진제공=NEW)
JTBC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팩션 영화 '올빼미'를 편성했다.
8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10분 영화 '올빼미'를 방송한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침술사가 소현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류준열이 침술사 천경수를, 유해진이 인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해 드라마 '나쁜엄마', '연인'에서 활약했던 배우 안은진은 소용 조씨를 연기했다.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력과 긴장감 넘치는 서사에 힘입어 '올빼미'는 2022년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332만 명을 기록하며, 스릴러 사극의 새 역사를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