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리사(사진제공=리사 SNS)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개인 레이블 'LLOUD'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리사는 8일 자신의 SNS에 'LLOUD' 설립을 밝히며 "음악과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나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경계를 함께 헤쳐나가는 이 신나는 여정에 동참해달라"라고 덧붙였다.
SNS와 연동된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LLOUD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회사로, 리사 1명이 소속돼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 재계약을 체결했으나 개별 활동은 체결하지 않았다. 앞서 제니가 개인 활동을 위한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를 차렸다.
지수와 로제는 아직 개인 활동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