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서주 '미스트롯3'(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정서주가 '미스트롯3' 4라운드에서 진을 차지했다. 2라운드 연속 진이다. 그외 오유진, 빈예서, 배아현, 김소연, 윤서령, 복지은, 염유리 등 총 14명이 5라운드에 진출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 8회에서는 4라운드 1차전 팀메들리 미션의 남은 무대와 2차전 각 팀의 여왕들의 솔로 무대 여왕전이 공개됐다.
2차전 관객 점수를 제외한 중간 점수는 '뽕커벨'(정서주, 김소연, 배아현, 정슬)이 1위였다. 2차전 관객 점수까지 모두 합한 최종 점수를 발표됐고, 5위는 2650점으로 '트로나민C'(양서윤, 방서희, 수빙수, 천가연)였다.
4위는 2794점을 차지한 뽕미닛(윤서령, 곽지은, 나영, 화연)이었다. 중간 순위 4위였던 복드림걸즈(복지은, 미스김, 빈예서, 이하린)는 5점 차이로 뽕미닛을 꺾고 3위에 올랐다.
전원 생존을 하게 된 1위는 뽕커벨이었다. 2위는 유진스(오유진, 김나율, 염유리, 유수현)였다.
뽕커벨을 제외한 16명이 탈락후보가 된 가운데, 장윤정은 추가 합격자의 이름을 불렀다. '복드림걸즈'의 복지은·미스김·빈예서, '뽕미닛' 곽지은·윤서령·나영, '유진스' 김나율·염유리·오유진, '트로나민C' 천가연이 5라운드에 진출했다. 화연, 유수현, 방서희, 수빙수, 천가연, 이하린은 4라운드에서 탈락했다.
4라운드의 진(眞)도 발표됐다. '뽕커벨'의 여왕, 정서주가 3라운드에 이어 '진'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