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3' 9화 (사진제공=티빙)
9일 낮 12시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3' 9화에서는 설렘과 혼란, 눈물까지 한바탕 감정의 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고됐다.
먼저 망설임 없는 직진으로 도파민 수치를 높였던 창진과 다혜의 지목 데이트 현장이 공개될 예정. 어색한 반말과 존댓말을 오가던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반말하세요”라며 동시에 말을 건네고, 창진이 “하자 그러면”이라고 받아 치며 바로 반말 모드에 돌입한다. 다혜는 그런 창진이 “설렘으로 다가왔다”고 밝혀 새로운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치를 높인다.

▲'환승연애3' 9화 (사진제공=티빙)
한편 주원은 자신이 보는 앞에서 다른 이성과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하는 X로 인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제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더라고요”라며 X의 낯선 모습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토로한다.

▲'환승연애3' 9화 (사진제공=티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