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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부활' 5화 이유비ㆍ이정신 약혼 파티…복잡해지는 등장 인물 관계도

▲'7인의 부활' 5화(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7인의 부활' 5화(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7인의 부활' '한모네'와 '황찬성'의 약혼으로 등장인물들의 인물관계도가 더욱 복잡해진다.

12일 방송되는 SBS '7인의 부활' 5회에서는 한모네(이유비)가 세이브의 보안프로그램을 얻기 위해 움직인다. 여기에 메두사의 정체를 파헤치는 민도혁(이준)에 의해 금라희(황정음)는 예기치 못한 위기와 직면한다.

이날 방송에선 한모네와 황찬성(이정신)의 약혼 축하 파티가 열린다. 악인들은 각자의 속내를 감춘 채 한자리에 모인 이들의 아슬아슬한 신경전을 펼친다.

금라희의 타운하우스에선 한모네, 황찬성의 약혼을 축하하는 애프터 파티가 한창이다. 그러나 화려한 분위기와는 달리, 매튜 리(엄기준)와 악인들의 표정이 어쩐지 어둡다. 특히 여유만만한 태도로 파티를 즐기고 있는 황찬성, 그를 지켜보는 매튜 리의 서늘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금라희와 한모네의 날 선 기싸움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느새 뒤따라 들어온 매튜 리와 금라희를 막아선 황찬성의 모습도 심상치 않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한모네는 “더이상은 나도 안 참아요”라면서 일부러 비명을 지르고 자신의 뺨을 때리며 금라희를 조롱한다.

지난 방송에서 매튜 리가 민도혁에게 제대로 농락당했다. 이휘소(민영기)인 척 하고 있는 매튜 리는 '진짜' 이휘소가 살아있다고 확신했고, 그가 ‘루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세이브’의 보안프로그램을 얻기 위해 한모네를 이용하기로 했다.

금라희는 한모네에게 황찬성에게서 보안프로그램을 얻어내라는 미션을 제시했다. 한편, 엄마 윤지숙(김현)이 금라희의 손에 죽음을 맞이했다고 생각한 한모네는 금라희를 무너뜨릴 복수를 다짐하며 황찬성과 약혼식을 올렸다.

'7인의 부활' 5회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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