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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Metamorphic' 콘셉트 포토 속 워너비 비주얼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테이씨(STAYC)가 핫하면서도 쿨한 매력을 선보인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Metamorphic(메타모르픽)'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Cheeky(치키)' 버전은 붉은빛의 거친 모래사막 위 스테이씨를 담아냈다. 스테이씨는 핑크 디테일을 살린 블랙드레스로 핫한 아우라를 완성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심장과 폭탄 오브제를 활용한 과감한 무드 연출이 스테이씨가 'Metamorphic'으로 보여줄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다음날 스테이씨는 'Icy(아이씨)' 버전으로 분위기를 쿨하게 반전시켰다. 호피 패턴과 화이트 레이스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으로 발칙한 변신을 알렸다. 펑키한 룩과 한층 대담해진 포즈 연출 또한 무더위를 단숨에 잊게 할 시원한 매력을 더했다.

쿨하고 멋진 무드를 품은 스테이씨의 워너비 비주얼이 확신의 '전원 센터' 존재감을 또 한번 증명하며 정규 1집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Metamorphic'은 스테이씨의 데뷔 첫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Cheeky Icy Thang(치키 아이씨 땡)'을 비롯해 멤버별 유닛곡,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팬송 등 다채로운 장르를 담은 14개의 곡이 실렸다.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테이씨는 'Metamorphic'으로 틴프레시를 뛰어넘을 감각적인 변신과 탈바꿈을 꾀하며 콘셉트부터 비주얼, 음악적으로 진일보한 성장을 이야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Metamorphic'을 발매하고,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4'에 출연해 이전과는 180도 다른 변신으로 글로벌 팬심을 또 한번 뒤흔들 예정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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