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윤하는 지난 22일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 배우 김지원의 2024 첫 팬미팅 'BE MY ONE'(비 마이 원)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팬미팅 VCR을 통해 김지원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윤하의 대표곡 중 하나인 '기다리다'를 듣는 장면이 공개됐고, 이어 윤하가 실제로 나타나 '기다리다'를 직접 가창했다.
작품의 감동을 현실로 불러온 윤하는 '기다리다'에 이어 지난해 역주행으로 큰 사랑을 받은 '사건의 지평선'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지원, 윤하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윤하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정규 7집을 준비 중이며, 올해 1년간 총 20회의 릴레이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KSPO DOME을 시작으로 한 전국투어 '스물'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오는 7월에는 3·4·6·7·10·11·13·14일 등 총 8일간 소극장 단독 콘서트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을 개최한다.
이밖에도 윤하는 전시회와 자체 콘텐츠, 굿즈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팬들과 함께 20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