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이태란 (사진제공=채널A)
31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남편과의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태란은 서로의 인생 대소사를 챙길 만큼, 평소 힘이 되는 절친 유선, 하희라, 강래연을 초대해 최근 21년 만에 연극 무대에 도전하게 된 근황을 밝힌다. 하희라는 이태란과 2015년 MBC 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처음 만났던 과거를 회상. 그는 “드라마 촬영 중 모친상에 이어 급성 충수염을 겪으며 (본의 아니게) 피해를 많이 줬었다.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이태란 (사진제공=채널A)
한편, 이태란은 올해 결혼 12년 차로 결혼 후 비로소 안정감을 찾았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한다. “우리 남편은 첫 만남에 너무 시크했다. 소개팅 이후 한 달간 연락이 없더라. 내가 먼저 만나자고 했다”고 해 절친들을 놀라게 한다. 또한, 그는 “‘나는 결혼이 목적이니 생각이 없으면 빨리 정리를 하자’ 했더니 3일 뒤에 반지를 들고 오더라”며 연애한 지 3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하게 된 과정을 밝힌다.
국민 부부 하희라와 최수종의 달달한 일화도 전해진다. 하희라는 “우리는 서로 모니터를 해줄 때 좋은 얘기만 해준다”며 “동종 업계 부부가 좋다. 서로의 힘든 점을 안다. 내가 새벽 촬영이 있으면 남편이 배려해 서재에 가서 잔다”며 사랑꾼 최수종과의 결혼 생활 근황을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