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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2026년 달린다 "명반·명공연 남길 것"

▲라이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뭐든지 즐길 준비가 됐다"라며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라이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라이즈가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투어를 거쳐 2월 도쿄돔, 3월 서울 KSPO돔에서 첫 월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라이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멤버들은 올해 핵심 목표로 '명반'과 '명공연'을 꼽았다. 소희는 2월 예정된 도쿄돔 공연에 대해 "단순히 무대에 서는 것을 넘어 관객을 모두 사로잡겠다"라며 "라이즈가 앞으로 더 큰 무대에 설 자격이 있는 그룹임을 증명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성찬 역시 "새 앨범이 오랫동안 기억될 명반이 되도록 정성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말띠인 멤버 원빈은 '적말(붉은 말)의 해'를 맞아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 그는 "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라이즈가 어떤 팀인지 증명하고, 훨훨 날아오르는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라이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지난해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쇼타로는 '새로운 도전과 성장', 은석은 '다양성', 앤톤은 '오디세이'라는 키워드로 2025년을 정의했다. 성찬은 "첫 정규 앨범과 투어를 거치며 멤버와 팬, 회사가 하나로 뭉치는 단결력을 갖추게 됐다"라고 자평했다.

라이즈의 일본 활동 계획도 공개됐다. 쇼타로는 "오는 2월 18일 일본 싱글 타이틀곡 'All of You'가 발매된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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