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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춘천 뜬다…문세윤, 저녁 식사 거부 이유는?

▲1박2일(사진제공=KBS2)
▲1박2일(사진제공=KBS2)

'1박 2일' 문세윤이 저녁 식사를 거부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춘천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1박 2일' 팀은 저녁 복불복 미션에서 마치 온몸이 찢기는 듯한 고통을 감내하며 저녁 식사를 획득한다. 그러나 문세윤은 다른 멤버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는 중에도 슬픈 눈으로 묵묵히 바라만 보며 좀처럼 수저를 들지 않는다.

그러던 중 문세윤은 돌연 카메라를 향해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나 문세윤, 먹지 않겠습니다"라고 저녁 식사를 하지 않겠다는 공식 선언을 하며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한다.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먹신'인 그가 저녁 식사를 스스로 거부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저녁 식사 거부에 이어 문세윤은 촬영 도중 입고 있던 상하의를 모두 탈의하며 또 한 번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나체 상태가 된 문세윤을 바로 앞에서 지켜보던 김종민은 그대로 바닥에 쓰러진 채 웃음보를 터트린 데 이어 "아기야 아기"라며 마치 실성한 듯 웃음을 멈추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이준은 녹화 도중 혼자 이불을 덮고 누운 채 수면을 취한다. 멤버들과 제작진 역시 취침 중인 이준을 위해 목소리 볼륨을 확 낮춘 채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문세윤의 저녁 식사 거부 선언부터 상하의 탈의 이유, 이준의 녹화 중 취침의 진실은 오는 11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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