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127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127의 콘서트가 전 세계 40개 지역 극장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엔시티 127은 오는 18~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케이스포 돔)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NEO CITY : SEOUL – THE REDLINE'(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을 연다. 전석 매진된 이번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국내외 관객들을 위해 다각도로 중계 창구를 마련했다.

▲엔시티 127 공연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마지막 날인 20일 무대는 한국 롯데시네마, 일본 라이브 뷰잉 재팬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멕시코, 브라질, 태국, 말레이시아 등 40개 지역 1,030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송출된다. 아울러 19~20일 펼쳐지는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동시 전송될 예정이다.
한편, 엔시티 127은 지난달 24일 공개한 정규 7집 타이틀곡 'Blingy(블링이)'로 써클 주간 차트의 디지털, 다운로드, BGM 부문 1위에 오르며 3관왕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