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싱어게인4 탑7(사진제공=JTBC)
17일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 등 싱어게인4 탑7 이 예능감을 뽐낸다.

▲'아는형님' 싱어게인4 탑7(사진제공=JTBC)
김재민은 “남자 최초 실용음악과 수시 5관왕이다. 모 대학 학과장님이 ‘우리 학교로 오라’며 직접 전화가 왔다. 중고등학교 시절엔 SM에서 캐스팅 연락을 받기도 했다”라며 남다른 일화를 전한다. 또한, 슬로울리는 “‘싱어게인4’의 최연소 출연자다. 4라운드를 준비하면서 수능에 임했는데, 다 찍고 하나 정도 맞은 거 같다”라는 솔직한 토크로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서도는 “과거 ‘스타킹’의 ‘딸랑 이거’ 코너의 오디션을 본 적 있다”라며 당시 선보였던 소소한 개인기를 재연한다. 이에 현장에 있던 대부분이 곧바로 서도의 개인기를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아는형님' 싱어게인4 탑7(사진제공=JTBC)
이밖에도 ‘싱어게인4’ TOP7의 솔직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각자가 준비한 개성 넘치는 무대들은 17일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