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21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우리 삶에 녹아든 달콤한 이야기를 찾아 떠나본다.
22살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요리에 재미를 느낀 후 자신도 몰랐던 재능을 찾은 김정례 씨는 다식, 폐백, 사찰, 약선, 한식 등 다양한 분야의 요리를 섭렵했다. 정례 씨의 손길만 거치면 매란국죽, 다식 사군자가 만들어지고 겨울꽃, 붉은 동백이 화려하게 피어난다. 손은 많이 가지만 마음이 행복해 멈출 수 없단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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