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 이한영' 황희(사진 = 써패스이엔티)
'판사 이한영'은 최근 시청률 고공행진은 물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화제성 조사에서도 드라마 부문 2위를 차지하며 1월 가요계와 방송계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이 뜨거운 흐름의 중심에는 FM 검사 '박철우' 역을 맡아 지성(이한영 역)과 기막힌 인연을 그려내고 있는 황희의 활약이 있다.
소속사 써패스이엔티가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 속 황희는 그야말로 ‘장르가 황희’라는 말을 실감케 한다. 카메라를 향해 해사한 미소와 함께 브이(V)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선 극 중 강직한 검사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장난꾸러기 같은 밝은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
하지만 현장에서의 몰입도는 누구보다 진지하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리허설에 매진하는 사진 속 황희의 강렬한 눈빛은 작품을 향한 그의 남다른 애정을 증명한다. 황희는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서사의 긴장을 풀어주다가도, 본 촬영에 들어가면 서늘할 정도의 진지함으로 인물의 온도를 조절하며 극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향후 전개에서 지성과의 본격적인 ‘사이다 공조’가 예고되어 있어, 두 배우가 선보일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꽃피우고 있는 황희의 활약은 오는 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판사 이한영'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