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 안성재(사진제공=넷플릭스)
안성재 셰프가 '흑백요리사'의 인기 비결을 이야기했다.
안성재 셰프는 21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 참석해 '흑백요리사' 시즌2를 마무리한 소감과 '흑백요리사'를 통해 달라진 외식업계의 분위기를 전했다.
안성재는 "시즌2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랑해주신 것에 감사할 따름"이라며 "출연해주신 100인의 셰프가 매력적이었고, 실력이 출중했다. 그런 점들이 현장에서 심사하고, 또 '흑백요리사'를 시청한 나에게도 재미있는 요소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성재는 "'흑백요리사'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셰프가 발굴되고, 많은 시청자가 우리 외식업에 관심을 가져주셨다"라며 "외식업계 종사자로서 넷플릭스에게 감사하다. 올해 공개될 '흑백요리사3'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