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성(사진제공= UL엔터테인먼트)
UL엔터테인먼트(이하 UL엔터)는 21일 "지난 2016년 소중한 인연을 맺은 후, 10년간 파트너로서 함께 길을 걸어온 김영성 배우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양측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랫동안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왔으며, 최종적으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
UL엔터 측은 "긴 시간 동안 함께해 준 김영성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출중한 재능과 뜨거운 열정을 지닌 김영성 배우의 뜻깊은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뻤다"라고 전속계약 종료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이어 "향후 영화 '살목지'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줄 김영성 배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에게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