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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역시 초대형 신인…유통·패션계도 주목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10일 만에 음악과 뷰티, 예능 등 산업 전반을 섭렵하며 '2026년 초대형 신인'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발매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초동) 144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K-팝 그룹 데뷔 초동 기록 중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음원 역시 국내를 포함해 중국과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화력을 입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와 동시에 유통 및 식품업계와 협업하며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CJ올리브영의 '오늘드림' 서비스를 통해 앨범 판매를 시작했으며,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와 협업해 '알디원 초코 생크림 케이크'를 출시했다. 또한 비트펠라하우스와 함께 시그니처 사운드를 선보이는 등 기존 신인들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광고와 패션계의 러브콜도 잇따르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정식 데뷔 전 뷰티 브랜드 브링그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데 이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미우미우와 협업한 매거진 데이즈드 커버를 장식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예능과 라디오 활동 역시 활발하다. '정오의 희망곡', '웬디의 영스트리트' 등 주요 라디오 프로그램에 단체 출연한 것은 물론, 유튜브 '집대성', '돌박이일', tvN '놀라운 토요일', KBS2 '개그콘서트' 등 인기 예능 콘텐츠에 얼굴을 비추며 대중 인지도를 쌓고 있다.

음악과 패션, 콘텐츠 분야에서 전방위적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향후에도 활발한 데뷔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덤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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