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두쫀쿠 먹방(사진=임영웅 유튜브)
임영웅이 최근 화제인 '두쫀쿠' 두바이 초콜릿 쿠키 먹방을 선보였다.
임영웅은 25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임영웅은 난생처음 접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앞에 두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시식을 시작했다.
초반 시식평은 다소 냉정했다. 임영웅은 한 입 베어 문 뒤 "완전히 막 언밸런스 하네"라고 말하더니 이내 "이거 무슨 맛으로 먹는 거야?"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맛있기는 맛있는데 그냥 초코 과자 먹는 느낌"이라며 "생각보다 기대 이하"라고 덧붙여 자신의 스타일이 아님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나 반전이 일어났다. 계속해서 쿠키를 맛보던 임영웅은 "진짜 먹다 보니까 맛있다"라며 점차 그 맛에 매료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렇게 중독이 되는 거야"라며 "아 맛있네 아주"라는 극찬과 함께 폭풍 흡입을 이어가 중독성 강한 두바이 쿠키의 매력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