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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청국장 명인 서분례 농원 방문-비즈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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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청국장 명인 서분례 농원 방문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제공=EBS1 )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제공=EBS1 )
청국장 명인 서분례가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격한다.

18일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청국장 명인 서분례의 안성 농원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서분례의 농원을 직접 방문한다. 무려 3만 평 규모의 대지와 3천 개에 달하는 장독이 빼곡히 들어선 압도적인 풍경에 서장훈은 "여기는 집이 아니라 공원 같다"며 감탄하고, 장예원 역시 "지금까지 갔던 백만장자의 집 가운데 가장 넓은 것 같다"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제공=EBS1 )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제공=EBS1 )
그러나 잠시 후, 서장훈은 "먹으려면 일을 해야지!"라는 명인의 호통에 곧바로 '일꾼 모드'로 돌입한다. 모든 장의 기초가 되는 삶은 콩을 푸는 것부터 시작해, 양념한 청국장을 절구에 넣고 빻는 작업까지 고된 노동으로 '밥값 하기'에 나선 것이다. "'이웃집 백만장자' 사상 가장 일을 많이 하는 날"이라며 시무룩한 서장훈의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또한 '전통 장의 대가' 서분례의 장맛에 담긴 철학과 비법도 낱낱이 공개된다. 콩을 삶고 메주를 빚어 발효시킨 뒤,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장을 완성하는 모든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특히 서분례의 대표작인 군내가 전혀 나지 않는 청국장의 비밀이 공개될 예정이다.

서장훈은 "청국장을 띄우면 냄새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도 많은데 냄새가 전혀 없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어 명인이 직접 끓여낸 청국장찌개의 깊고 진한 풍미에 서장훈과 장예원의 '찐텐' 반응이 폭발한다. 급기야 서장훈이 건넨 진심 어린 한마디에 서분례는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끝내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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