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사진제공=쇼박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폭발적인 입소문과 함께 설 연휴 기간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관객수 267만5,454명, 누적 관객수 417만4,928명을 동원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 기록을 경신한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열풍을 입증했다. 지난 2월 17일에는 66만1,449명의 관객을 동원해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설 연휴 동안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