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동물농장'(사진출처=SBS)
5일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공에 진심인 댕댕이들의 골 때리는 승부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에는 뛰어난 드리블과 패스 능력을 갖춘 '아지', 공중볼 장악력이 탁월한 헤딩 견 '루이', 압도적인 피지컬로 수비를 책임지는 '탱크'가 참가한다.
경기의 공정성과 안전을 위해 차진원 수의사가 심판을 맡고 이완우 해설위원과 백승협 캐스터가 중계를 담당한다. 제작진은 경기 현장을 생생하게 담기 위해 수십 대의 카메라를 동원했다.
경기 중 돌발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반려견 예능 사상 최초로 비디오 판독(VAR)이 진행되는 등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보호자들의 응원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의 MVP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