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진품명품' 변기수·박수림·이승윤, 장원 경쟁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TV쇼 진품명품' 변기수, 박수림, 이승윤이 장원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는 겸재 정선의 회화, 조선시대 신발 4점, 원통형 청자가 소개된다.

​첫 번째 의뢰품은 탄생 350주년을 맞은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의 산수화다. 해당 작품은 약 200년 전 제작된 것으로 겸재 정선 특유의 화풍이 담겨 있다.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이어 공개되는 조선시대 전통 신발 4점은 제작 재료와 형태가 각각 다르다. 출연진은 신발의 재질과 용도에 담긴 당시 시대상을 살필 예정이다.

​마지막 의뢰품인 청자는 기존 청자와 차별화된 색상과 원통형 형태를 지녔다. 김준영 감정위원은 해당 도자기의 제작 기법과 희소성을 중심으로 감정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의 쇼감정단으로는 코미디언 변기수, 박수림, 이승윤이 출연해 고미술품의 가치를 추리하며 장원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