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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윤형빈X김보성 출격, 아이돌 제작·주식 실패 고백

▲'말자쇼' (사진출처=KBS 2TV)
▲'말자쇼' (사진출처=KBS 2TV)
개그맨 윤형빈과 배우 김보성이 ‘말자쇼’에 출연해 아이돌 제작 비화부터 주식 실패담까지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말자쇼'는 '내 편' 특집으로 구성돼 윤형빈과 김보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윤형빈은 현재 6번째 사업에 도전 중이라며 아이돌 보이그룹을 제작했다고 밝힌다. 이에 '말자 할매' 김영희는 이 사실을 아내 정경미도 알고 있는지 질문을 던진다. 또한 윤형빈은 '말자쇼' MC 정범균을 가수로 데뷔시킨 전력이 있는 제작자로서 7년 전 정범균이 가수 '유산균'으로 데뷔했던 전말을 공개한다.

김보성은 주식과 의리를 지키다가 전 재산을 날릴 위기에 처했다고 고백한다. 이어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의리 투자법'을 공개하지만 그 내용이 밝쳐지자 스튜디오에는 탄식이 흐른다. 아울러 김보성의 아내와 즉석 전화 연결을 진행해 아내가 말하는 김보성의 장점도 확인한다.

이외에도 현장에서는 "지구상에 윤형빈과 김보성 두 남자만 남았다면 누구를 남편으로 고르겠느냐"는 질문으로 즉석 밸런스 게임이 펼쳐져 관객들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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