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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스타토 엔터, 뉴스 플랫폼 론칭…한국어 등 언어 지원

▲스타토 엔터테인먼트(사진출처= STARTO ENTERTAINMENT, Inc.)
▲스타토 엔터테인먼트(사진출처= STARTO ENTERTAINMENT, Inc.)
일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스타토 엔터테인먼트(STARTO ENTERTAINMENT, 이하 SNA)가 글로벌 팬덤 확대를 위한 다국어 디지털 뉴스 플랫폼을 선보였다.

SNA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 및 탤런트의 소식을 전 세계 팬들에게 전달하는 무료 뉴스레터 서비스 'STARTO NEWS ARCHIVES'를 공식 오픈했다. 해당 플랫폼은 한국어를 비롯해 번체 중국어, 태국어, 영어 등 총 4개 언어를 지원하여 해외 팬들의 언어 장벽을 낮췄다.

특히 이번 한국어 서비스 지원을 통해 국내 J-POP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한국 시장 내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플랫폼에서는 신규 음반 발매, 뮤직비디오 공개, 글로벌 스트리밍 콘텐츠 정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이 참여 가능한 콘서트, 라이브 이벤트, 글로벌 투어 일정 등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한다.

SNA 관계자는 "전 세계 팬들이 언어 장벽 없이 소속 아티스트의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글로벌 팬들과 연결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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