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츠투하츠가 동방신기 최강창민, 샤이니 민호와 함께 풋살 경기를 펼치며 남다른 예능감과 운동 신경을 자랑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8일 민호의 유튜브 채널 '최민호'에 첫 걸그룹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콘텐츠는 총 2부작으로 기획돼 8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공개된다.

▲민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하츠투하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는 최강창민 팀, 민호 팀으로 나뉘어 풋살 대결을 펼친다. 경기에 앞서 기초 체력 측정과 패스, 슈팅 연습을 진행한 멤버들은 톡톡 튀는 세리머니와 거침없는 승부욕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최강창민과 민호는 하츠투하츠의 뛰어난 축구 실력과 넘치는 에너지를 접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닭살이 돋았다"라며 "채널 역사상 가장 정신이 없다. 말을 잘해서 자꾸 기대하게 된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선후배 간의 유쾌한 호흡을 완성했다.
콘텐츠 공개에 앞서 하츠투하츠는 이날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신곡 'Lemon Tang(레몬 탱)' 무대를 꾸민다. 이어 유튜브 채널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를 통해 생중계되는 '아이돌 라디오 시즌4'에도 잇달아 출연하며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