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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노윤호 콘서트 위해 전력질주

▲'전참시' 유노윤호 (사진출처=MBC)
▲'전참시' 유노윤호 (사진출처=MBC)
‘전참시' 유노윤호가 첫 솔로 콘서트를 위해 열정을 불태운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열정맨’ 유노윤호가 절친 딘딘과 식당에서 만나 유쾌한 절친 토크를 벌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노윤호가 열정 넘치는 모닝 루틴을 선보인다. 기상과 동시에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고 앨범과 뮤직비디오 아이디어부터 인생 철학까지 빼곡히 기록한 ‘열정 일기’를 작성하며 아침 시간을 빈틈없이 채운다.

▲'전참시' 유노윤호 (사진출처=MBC)
▲'전참시' 유노윤호 (사진출처=MBC)
한편 유노윤호의 콘서트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무대 연출부터 스타일, 헤어·메이크업까지 콘서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각 부서가 모두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유노윤호는 직접 안무를 시연하고 디테일까지 챙기며 회의를 이끈다. 또한 그는 발매 4년 만의 역주행 신화를 쓴 ‘Thank U(땡큐)’를 라이브로 소화, 신곡 ‘Time’s Tickin’’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후 딘딘과 식당에서 유쾌한 만남을 가진다. 딘딘은 “빚이 있냐, 왜 이렇게까지 사냐”며 유노윤호의 끝없는 열정에 혀를 내두르고 과거 유노윤호와 비행기로 이동하던 중 2시간 40분 분량의 동방신기 영상을 함께 모니터링했던 지독한 에피소드까지 공개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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