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사진출처=KBS 2TV)
20일 제작진에 따르면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는 '살림남'에서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현실 신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처음 공개한다.
지난해 4월 결혼한 은가은, 박현호 부부는 올해 2월 딸 서원이를 출산해 현재 세 가족이 됐다. 이들은 이번 ‘살림남’ 출연을 통해 생후 5개월 된 자녀를 양육하는 초보 부모의 일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은가은이 분만 후 2주 만에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6주 만에 라디오 방송에 복귀해야 했던 숨겨진 이유와 각종 루머 등에 대해 두 사람은 ‘살림남’을 통해 가감 없이 공개힐 계획이다.
한편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