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우연에서 일심동체 연인으로…TV 화제성 1위

▲‘오싹한 연애’ 박은빈X양세종(사진출처=tvN)
▲‘오싹한 연애’ 박은빈X양세종(사진출처=tvN)
‘오싹한 연애’의 박은빈과 양세종이 오싹하면서도 달콤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우연한 만남을 거쳐 진정한 연인으로 발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것.

두 사람은 시신이 묻힌 장소, 식당, 호텔 등 예기치 못한 공간에서 지속해서 마주치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로 각인됐다. 특히 손이 맞닿는 사고를 계기로 '귀신을 본다'는 공통점을 공유, 서로의 외로움과 이타심에 이끌리며 한층 가까워졌다.

이후 마강욱의 영안이 닫힌 뒤에도 두 사람은 사건 해결을 위한 공조 관계를 이어갔다. 천여리가 강제 약혼 위기에 처하자 마강욱에게 위장 연애를 제안했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 향한 감정은 점차 진심으로 변해갔다. 결국 두 사람은 약혼식과 함께 "서로의 곁을 떠나지 않겠다"는 약속의 입맞춤을 나누며 진짜 연인으로 거듭났다.

이 같은 박은빈과 양세종의 찰떡 케미스트리에 힘입어 ‘오싹한 연애’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기준 TV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으며 박은빈과 양세종 역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글로벌 성과도 눈부시다.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3위에 올랐고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1위를 비롯해 전 세계 44개 국가 및 지역 TOP 10에 진입하며 강력한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박은빈과 양세종의 로맨스가 본격화되는 ‘오싹한 연애’는 매주 토, 일요일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