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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거제 여행 스타트…뇌지컬 테스트 고전

▲'1박 2일'(사진출처=KBS 2TV)
▲'1박 2일'(사진출처=KBS 2TV)
‘1박 2일’ 멤버들이 경상남도 거제시로 떠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거제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거제의 보물을 찾아라'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거제 야호' 밈을 의식한 문세윤이 맏형 김종민에게 '야호'를 요청하자 김종민은 밈의 정체를 전혀 알지 못하는 엉뚱한 '아재력'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멤버들에게는 제한시간 10분 안에 10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레벨 테스트 미션이 떨어진다. 오프닝부터 시작된 난도 높은 문제 앞에 멤버들은 저마다 '뇌지컬'을 총동원하며 난항을 겪는다.

스스로 상위권을 자부했던 김종민 역시 고전을 면치 못하자 "왜 이런 규칙을 만들어 놓은 거냐"라며 분통을 터뜨렸고 곁에 있던 문세윤은 "하지 마, 확 찢어버려"라며 거들어 남다른 예능 케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거제의 보물을 찾아 떠난 여섯 멤버의 폭소 만발 여행기는 ‘1박 2일’에서 만날 수 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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